발뒤꿈치 통증 무언가를 생각해보다

꽤 오래 전 부터 아침에 일어나면 발뒤꿈치 부분에 계속 통증이 왔으나 일시적인 현상인줄 알고 놔두었습니다.
근데 이 통증이 아침 외에도 아프기 시작하더니 걷을 떄마다 통중이 오는 것이였습니다. 단순한 걷기에도 상당
한 무리가 오기 시작했구요. 그래서 이래서 안되겠다 싶어서 일단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족저근막염' 이라는
병이 있던데 제 현재 증상이랑 거의 흡사하더군요. 그래서 내일 일찍 정형외과에 가볼 생각 입니다. 

디아블로3 베타 감상 무언가를 생각해보다

야만용사(바바리안) 먼저 하지 마세요. 다른 클래스 모두가 재미 없어질 정도로 재미있습니다.
타격감이 그야말로 환상적입니다. 펑펑 하는게 흠흠. 뭐 그렇다고 다른 클래스가 재미 없다는 건 아닙니다만.
빨리 정식판을 하고 싶어요. 아, 정식판에선 어떤 다양한 강하고 화려한 기술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하악하악.
다만 몇 가지 아쉬운 점이 있는데 가장 불편한게 시야였습니다. 시야를 좀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왠지 갑갑할 때도 있어서 말입니다.

쿨러교체 오늘 무슨 일이 있었나

뭔가 말을 안 듣는 CORSAIR HYDRO SERIES H100 을 대신해 그 대용품으로 잘만 CNPS9900 MAX를 컴퓨터에다
설치하였습니다. 크게 소음도 없고 온도도 적당하고 나쁘진 않네요. 대신 오늘 조립한다고 꽤나 고생했습니다. 뭔가 
설치가 어렵더군요; CORSAIR HYDRO SERIES H100 이걸 A/S센터에 보내서 빨리 A/S 받아야되는데...

머리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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